제7장 이별의 해부
7.2 균열이 시작된 날
| 지표 | 1–3월 | 4–5월 |
|---|---|---|
| B씨 평균 답장 시간 | 6분 | 47분 |
| B씨가 먼저 연락한 비율 | 44% | 12% |
| 다툼이 A씨의 사과로 끝난 횟수 | 3회 중 2회 | 5회 중 5회 |
균열은 4월 2일 새벽의 다툼에서 시작되었다[21]. 이날 이후 B씨의 평균 답장 시간은 6분에서 47분으로 늘었고, 다툼은 매번 A씨의 사과로 끝났다[22]. 그러나 이별 두 달 뒤에도 B씨는 A씨의 생일을 먼저 챙겼다[27]. 여지는 남아 있다. 다만 조건은 사과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, 다툼이 끝나는 방식을 바꾸는 데 있다.
예시입니다. 가상의 대화로 만든 발췌이며 실제 논문은 대화량에 따라 10~30쪽입니다.